[불편한 진실, 동물실험 下] 국내·외 기업의 아름다운 결정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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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제조 등에서의 ‘동물실험’ 논란이 지속되면서 이를 행하지 않는 회사가 주목된다.

국내 과학기술학 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토끼 눈 점막을 이용해 화학물질의 자극성을 평가하는 ‘드레이즈 테스트(Draize test)’나 실험 대상 동물의 절반이 죽는데 필요한 화학물질농도를 측정하는 실험 등은 동물이 받는 고통에 비해 의학적 도움이 크지 않다고 간주된다.


2000년대를 전후로 유럽 각지에서는 화장품 개발에 동물실험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효된 바 있으며, 동물실험에 반대하는 NGO단체들을 중심으로 불필요한 동물실험을 줄여나가는 운동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동물을 위한 아름다운 움직임은 우리나라에서도 일고 있다.

국내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대표적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인 아모레퍼시픽은 “자연과 사람, 기업의 아름다운 공존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생명의 존중을 위해 화장품에 대한 불필요한 동물실험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아모레퍼시픽 뿐 아니라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국내외 기업은 매우 다양하다.

http://www.ekara.org/cosmeticsanimaltestingfree ◀◀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화장품회사 리스트 보러 가기

인포그래픽 기 획 | 박정은 에디터
인포그래픽 디자인 | 노진선 디자이너
비주얼다이브 디지털뉴스팀 | digitalnews1@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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